나와 넌 다르니깐

나를 위한 맞춤 솔루션

건강 제품을 선택하는 순간


나의 최대 고민,


‘이 제품이 나에게 맞을까?’


건강 제품에 대한 해결되지 않는 고민


그 답을 찾고자 ‘더바이옴’이


시작되었습니다.

더바이옴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Q1
왜 같은 건강 제품이
친구에게는 효과가 좋은데,

나에게는 효과가 없는지


궁금하다면

Q2
건강 제품의 홍수 속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에 대한


선택 장애라면

Q3
제대로 된 건강 상품에

옳은 소비를 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다면

나의 건강을 알려주는

마이크로바이옴

“개인마다 유전 정보가 모두 다르듯이
우리 몸에 서식하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미생물 정보 또한 다릅니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인체 미생물의 95%가
소화기관에 밀집되어 있고 이를
마이크로바이옴이라 부릅니다.
우리는 이 작고 미세한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해
‘나의 상태’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From. Rogen

*

로젠(Rogen)이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

을 확인하세요.
더하고 채우다

더바이옴

‘나와 넌 다르다’를 인정한 세련되고 당당한
당신이라면, 이제는 깊게 제대로 ‘나에 대해’ 알아야
할 시간입니다. 나에게 부족한 것을 알고 그것을
더하고 채워나갈 때 비로소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더바이옴’은 우리말 ‘더’와 ‘마이크로바이옴’을 결합한 말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해 ‘나에게 부족한 것을 알고’
해당 부분을 더하고 채우다 의미입니다.
국문대신 고유명사를 지칭하는 영문 ‘the’로 표현해
‘나와 너의 다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의미를 한번 더 강조하여
개개인 모두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